[NY]젠틀몬스터, 美서 인기몰이
14.03.11 ∙ 조회수 2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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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바이(대표 김한국)의 아이웨어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패션의 본고장 뉴욕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달 맨하탄 트라이베카에서 첫 PT쇼를 마친 「젠틀몬스터」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감성을 더해 뉴욕 패피(패션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미 30여 곳이 넘는 편집숍 입점 제의를 받았으며 브라이언 보이, 미샤 자넷을 비롯한 많은 뉴요커들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젠틀몬스터」의 컬렉션 사진이 퍼져나갔으며 이들 개인이 만든 영상과 200여건의 사진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며 「젠틀몬스터」의 SNS페이지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 팔로어가 폭등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월 12일 진행된 파티 형태의 프레젠테이션에는 벤츠 뉴욕 패션위크를 기획하는 IMG 그룹의 총괄 피터와 패션계를 움직이는 블로거라 불리우는 브라이언 보이, 미샤 자넷을 비롯해 보그 엘르 GQ 등 주요 매거진 에디터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마돈나, 저스틴 비버의 스폐셜 스토어를 기획하고 현재 「빅토리아시크릿」의 실내 기획을 담당하는 크리스토퍼(Christopher), 「자라」의 마케팅 디렉터인 마빈(Marvin), 세계 남자 톱모델 5위로 선정된 데이비드 아보드지(David Agbodji) 등도 참석해 자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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