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미오, 美부츠「울버린」전개

13.12.27 ∙ 조회수 7,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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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미오(대표 조용노)가 전개하는 오리지널& 헤리티지 수입 슈즈 편집숍 ‘스닉솔(SNEAKSOUL)’을 통해 미국 정통 부츠 「울버린(Wolverine)」을 내년 F/W부터 선보인다. 특히 「울버린」은 ‘아메리칸 캐주얼’ 흐름을 타고 기존 「레드윙」「쏘로굿」 등의 부츠 브랜드 보다 정통성과 기술력을 가진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울버린」의 대표적인 컬렉션인 ‘1000 mile’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인으로 국내에서도 해외 구매 대행 등을 통해 마니아가 형성되어 있다. 이 라인은 355 ~ 445달러(국내 미정) 정도이고 남성과 여성 라인 모두 전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울버린」은 미국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한 켤레의 부츠마다 삽입된 아웃솔부터 디테일에 적용한 기술력을 ‘테크놀로지(Tenhnology)’라는 카테고리를 통해 소개해 제품의 신뢰성을 부여했다.

‘스닉솔’은 「케즈」「스페리탑사이더」「리프」「버켄스탁」「잔스포츠」등을 비롯해 올 겨울부터는 「카믹」이라는 방한부츠 전문 브랜드를 구성해 선보였다. 이번 「울버린」 구성을 통해 ‘스닉솔’의 F/W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더욱 풍성해 질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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