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캐릭터 '무민' 한국 진출
13.12.16 ∙ 조회수 8,990
Copy Link
핀란드를 대표하는 캐릭터 '무민(Moomin)'이 한국을 찾았다. 라이선싱 전문기업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대표 이주성 이하 SMC)는 '무민' 캐릭터로 서브라이선시를 모집중이다.
'무민'은 핀란드 출신 작가 토베 얀손이 1934년 발표한 동화에서 시작, 스칸디나비아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핀란드를 비롯해 유럽, 일본에서 활발하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문구, 식기, 의류, 식품부터 테마파크, 카페, 화장품 광고, 항공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선보이고 있다. 무민 동화책은 3년간 1000만권 판매, 40개 언어로 발행됐으며 라이선스 사업 매출액은 2012년 기준 연간 4억유로(약 6000억원)의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라이선시 모집분야는 패션 의류를 비롯해 팬시, 봉제완구, 유아동 용품, 생활 용품 등이 있으며 현재 패션 분야는 「티뷰」, 보령메디앙스, 「이브자리」와 서브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이주성 SMC 대표는 "내년에는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에도 참가해 '무민'을 더욱 더 알려갈 계획이다. 무민 TV만화도 현재 KBS, 재능방송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개봉돼 '무민'에 대한 수요는 높아질 것"이라며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등장인물을 가진 캐릭터인 만큼 다채로운 상품들로 선보일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MC는 1997년 '하버드' '예일'등 아이비리그 대학 브랜드 라이선싱을 시작으로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바르셀로나' 캐릭터 '보노보노' '신지가토' 등을 전개하고 있다.
'무민'은 핀란드 출신 작가 토베 얀손이 1934년 발표한 동화에서 시작, 스칸디나비아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핀란드를 비롯해 유럽, 일본에서 활발하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문구, 식기, 의류, 식품부터 테마파크, 카페, 화장품 광고, 항공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선보이고 있다. 무민 동화책은 3년간 1000만권 판매, 40개 언어로 발행됐으며 라이선스 사업 매출액은 2012년 기준 연간 4억유로(약 6000억원)의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라이선시 모집분야는 패션 의류를 비롯해 팬시, 봉제완구, 유아동 용품, 생활 용품 등이 있으며 현재 패션 분야는 「티뷰」, 보령메디앙스, 「이브자리」와 서브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이주성 SMC 대표는 "내년에는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에도 참가해 '무민'을 더욱 더 알려갈 계획이다. 무민 TV만화도 현재 KBS, 재능방송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개봉돼 '무민'에 대한 수요는 높아질 것"이라며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등장인물을 가진 캐릭터인 만큼 다채로운 상품들로 선보일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MC는 1997년 '하버드' '예일'등 아이비리그 대학 브랜드 라이선싱을 시작으로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바르셀로나' 캐릭터 '보노보노' '신지가토' 등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