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 옥스포드 슈즈 제안
워킹온더클라우드(대표 김철웅)의 독일 패션컴포트 슈즈 「가버(Gabor)」가 F/W 신제품으로 ‘옥스포드 레트로 펌프스’를 제안한다.
5센티 힐 펌프스디자인에 앞 코와 뒷꿈치 부분에 옥스포드 구두 특유의 펀칭된 윙팁디자인을 덧대고 여성스러운 옥스포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버(Gabor)」는 65년의 역사를 가진 패션컴포트 슈즈로서, 전 세계에 4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에지있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포지셔닝, 많은 여성들이 착용하고 있다. 발 등위의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로 개성을 준 것이 특징. 브라운의 톤온톤 색상매치로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
유통망은 롯데백화점 본점, 강남점, 잠실점, 청량리점, 서울역사점, 분당점, 일산점, 평촌점, 전주점, 부산본점과 신세계 영등포점, 워킹온더클라우드 압구정점과 목동점, 부산점 등이다. 「가버(Gabor)」는 현재 루프트한자와 핀에어, 체코항공 등 글로벌 항공사승무원 공식슈즈 브랜드이기도 하면서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슬로바키아 선수단의 공식슈즈로 지정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판매한 신발개수만도 약 2억4000만 개. 한 켤레 신발을 만드는데 무려 140여 개 공정을 거치며, 천연소가죽의 염색원료도 나무와 꽃 등 천연원료에서 추출하는 등 친환경적 제작시스템으로 에코유저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에는 지난 2006년 컴포트슈즈 멀티숍인 ‘워킹온더클라우드’에 소개돼 판매되다가 지난 2010년 3월 단독브랜드로 전환해 모노 숍을 오픈하며 활발히 영역 확장을 하고 있다.
문의: 02-772-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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