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중곡점, 아동복까지 갖춰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3.08.14 ∙ 조회수 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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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전개하는 「지센」이 ‘한국형 SPA’의 모델숍으로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직영점을 열었다. 지난 2일 오픈한 이 매장은 165㎡의 규모의 단층 매장이다. 여성 캐주얼 「지센」과 남성 캐주얼 「지센옴므」, 여기에 올 S/S 새롭게 선보인 트렌디한 영 라인 「지스바이」, 그리고 올 가을 첫 선을 보이는 아동복 「ZJR」까지 갖췄다.
기존에 「지센」을 전면에 내세우고 남성복은 하나의 라인으로 뒷편에 구성했던 것과 달리 매장 앞에 여성복과 남성복을 동시에 내걸었다. 이번 F/W시즌 남성라인을 적극적으로 키우겠다는 사업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지센옴므」는 세정 「인디안」 출신의 디렉터 유정하 상무를 주축으로 팀을 꾸려져 한층 젊고 세련된 룩킹을 제안한다. 또 박해진을 모델로 기용해 대대적인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아직 제품이 입고되지 않았지만, 처음 공개하는 아동 라인 「ZJR」은 「지센」의 메인 소비층인 40대 여성의 자녀를 위한 상품군이다. 8~13세의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한 캐주얼류로 편안하고 활동적으로 입는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캔키즈」 출신의 디자인실장이 투입돼 「ZJR」을 기획했다. 올해는 중곡점 같은 플래그십숍 또는 대형 복합점을 몇몇 군데서 테스트를 펼칠 계획이다.
기존에 「지센」을 전면에 내세우고 남성복은 하나의 라인으로 뒷편에 구성했던 것과 달리 매장 앞에 여성복과 남성복을 동시에 내걸었다. 이번 F/W시즌 남성라인을 적극적으로 키우겠다는 사업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지센옴므」는 세정 「인디안」 출신의 디렉터 유정하 상무를 주축으로 팀을 꾸려져 한층 젊고 세련된 룩킹을 제안한다. 또 박해진을 모델로 기용해 대대적인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아직 제품이 입고되지 않았지만, 처음 공개하는 아동 라인 「ZJR」은 「지센」의 메인 소비층인 40대 여성의 자녀를 위한 상품군이다. 8~13세의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한 캐주얼류로 편안하고 활동적으로 입는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캔키즈」 출신의 디자인실장이 투입돼 「ZJR」을 기획했다. 올해는 중곡점 같은 플래그십숍 또는 대형 복합점을 몇몇 군데서 테스트를 펼칠 계획이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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