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띠젤라띠’ 여름 F&B 기대주

13.05.28 ∙ 조회수 9,880
Copy Link

‘젤라띠젤라띠’ 여름 F&B 기대주 3-Image



백화점 내에서도 맛의 전쟁이 펼쳐지는 요즘, 여름을 빛낼 새로운 콘텐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대 클러버들과 패션 피플을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젤라띠젤라띠’는 이탈리아 본토의 맛을 살린 제대로 된 수제 젤라또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컴팩트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나 메뉴는 프랜차이즈로 키워가기에도 안성맞춤.

이곳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밀라노 주립요리학교 C.A.P.A.C에서 젤라또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고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파스쿠치 등을 전개하는 굵직한 외식 기업 SPC 그룹 연구실에서 7년간 젤라또를 개발해 온 스폐셜리스트 윤상준 대표가 오픈한 ‘리얼’ 젤라떼리아(젤라또 전문숍)이다.


‘젤라띠젤라띠’ 여름 F&B 기대주 447-Image



“누군가가 아이스크림 어디가 제일 맛있어? 했을 때 딱 생각나는 곳, 기본에 충실한 ‘진짜’ 젤라또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는 윤 대표는 건강하고 내추럴한 맛의 젤라또를 선보이고 있다.

인공 색소나 화학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지 않고 원재료 본연의 특징을 살린 ‘젤라띠젤라띠’의 아이스크림은 10여 년간 끊임없이 젤라또만을 연구해 온 윤 대표의 내공이 엿보인다.

단일 목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 최고급 논산 딸기, 무항생제 방사 유정란과 유기농 토종꿀, 베네수엘라산 초콜렛 등 신선하고 높은 퀄리티의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한다. 계절과일을 활용하기 때문에 시즌별로 메뉴가 달라진다.

한라봉 청포도 자몽 등 새콤 달콤 과일류는 인기 메뉴다. 바닐라 딸기 초코 티라미스 등 우유가 들어간 기본 스타일을 포함 평균 16가지 메뉴가 구성돼 운영된다.

또한 쇼케이스 안쪽으로 오픈키친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젤라또가 스테인리스 밀폐용기에 담겨있어 젤라또의 핵심인 온도 관리와 위생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원하는 두가지 맛을 골라 콘이나 컵에 담아 맛볼 수 있으며 가격은 4000원이다.


문의 02) 3144-3281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