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인디브랜드' 육성
13.05.24 ∙ 조회수 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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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에서 개최하는 '인디브랜드페어'가 3회를 맞아 디자이너들을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3년 ‘유망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인디 디자이너의 내수시장 판로개척 및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SETEC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통과 패션전문간의 수주 상담을 통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직사입을 확대중인 백화점 셀렉트샵 온라인 등 다양한 업체와의 B2B장을 선보인다.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마켓을 확대하고자 하는 국내 메이저 패션기업과의 상담 기회를 제공코자 기획됐으며 행사 구성은 상품전시회 및 패션쇼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자격은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사업자등록 7년 미만의 여성복 남성복 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참가비의 일정 부분을 주최측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20일~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 및 추진 절차는 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5명의 우수 디자이너에게 브랜딩 디자인 유통 홍보마케팅 지원과 함께 해외멘토와의 심층멘토링 프리젠테이션 등 현장 집중형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인디브랜드페어는 패션 유통전문 전시회 불모지였던 국내 마켓에서 우수 인디 브랜드 육성과 홀세일 브랜드들의 거래장터를 만들었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에서는 96개사가 참가하여 완사입 위탁 입점 협업 프로모션 등 158건의 비즈니스 실적을 올렸다. 금년 행사에는 실질적인 수주 상담을 도출하기 위해 사전 등록된 바이어들과 참가 디자이너간 1:1 매칭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바이어, 패션기업 경영자 및 MD, 소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행사 참관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유통과 패션전문간의 수주 상담을 통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직사입을 확대중인 백화점 셀렉트샵 온라인 등 다양한 업체와의 B2B장을 선보인다.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마켓을 확대하고자 하는 국내 메이저 패션기업과의 상담 기회를 제공코자 기획됐으며 행사 구성은 상품전시회 및 패션쇼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자격은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사업자등록 7년 미만의 여성복 남성복 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참가비의 일정 부분을 주최측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20일~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 및 추진 절차는 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5명의 우수 디자이너에게 브랜딩 디자인 유통 홍보마케팅 지원과 함께 해외멘토와의 심층멘토링 프리젠테이션 등 현장 집중형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인디브랜드페어는 패션 유통전문 전시회 불모지였던 국내 마켓에서 우수 인디 브랜드 육성과 홀세일 브랜드들의 거래장터를 만들었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에서는 96개사가 참가하여 완사입 위탁 입점 협업 프로모션 등 158건의 비즈니스 실적을 올렸다. 금년 행사에는 실질적인 수주 상담을 도출하기 위해 사전 등록된 바이어들과 참가 디자이너간 1:1 매칭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바이어, 패션기업 경영자 및 MD, 소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행사 참관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패션협회에서 개최한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 행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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