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즈’, 뉴욕 「온리NY」 기대해
13.05.24 ∙ 조회수 5,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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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베이스의 캐주얼 웨어 「온리NY(Only NY)」가 남성 편집숍 ‘헨즈(Henz)’를 전개하는 헨즈(대표 황재국 henz-co.com)를 통해 국내 선보인다. 「온리NY」 는 1997년 맨하탄에서 설립돼 스케이트보드와 그래피티, 올드스쿨폴로, 노스페이스 등 뉴욕 스트리트 문화와 관련된 상징을 표현하며 성장 중인 브랜드다.
‘made in USA’를 자부하며 디테일의 기교보다는 브랜드 이름을 활용한 로고와 컬러를 활용한 클래식을 제안한다. 「온리NY」는 로고와 컬러, 패턴 등을 통해 맨하탄의 스트리트 문화뿐만 아니라 낚시 문화를 지향한다. 특히 이번 서머 컬렉션은 브랜드가 런칭했을 당시 1990년대 문화로 회귀하며 신선한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갈매기와 선박(해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갈매기 프린트의 제품들과 5 패널(panel) 로 이뤄진 캡(cap), 그래픽 티셔츠, 레트로 스타일의 크루넥 티셔츠, 3가지 컬러를 조합한 럭비 스웻 셔츠, 로고 활자를 디자인에 응용한 민소매 티셔츠 등을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생기발랄하고 따뜻한 날씨를 반영한 구성으로 브랜드의 지향점인 스트리트문화와 낚시 등의 라이프스타일뿐 아니라 도심 속에서도 쉽게 소화할 수 있다. 가격대는 티셔츠(민소매 포함) 4만8000~3만8000원, 모자 4만6000원, 양말 1만8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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