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 인디에프 상무, 캐주얼 총괄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3.05.10 ∙ 조회수 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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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인디에프 상무<사진>가 이 회사 캐주얼사업본부를 맡았다. 제일모직 출신인 오 상무는 2010년 인디에프 생산지원본부 상무로 합류했으며 이번에 브랜드사업부로 이동해 캐주얼 「테이트」와 스포츠 「프레디」를 관장하게 됐다.

그는 제일모직 시절 라이선스 브랜드를 관리하는 기획전략팀을 거쳐 2003년 「빈폴키즈」 런칭 당시 BM(브랜드 매니저), 남성캐주얼 「로가디스그린」 BM 등을 맡았다. 2009년부터 제일모직 소싱총괄(신사복)로 근무하다 인디에프로 와서는 전 브랜드 생산을 총괄해 왔다.

한편 오 상무가 떠난 생산지원본부장에는 세아상역에서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한 김선우 이사가 새롭게 들어왔다.



<오현 상무 프로필>

1960년생
1986년 한국외대 이태리과 졸업

1993~1999년 하이크리에이션(기획, 생산, 영업)
1999~2003년 제일모직 기획전략팀(라이선스 브랜드 관리 및 혁신전략 업무)
2003~2007년 제일모직 빈폴컴퍼니/「빈폴키즈」 BM
2007~2008년 제일모직 남성복컴퍼니/「로가디스그린」 BM
2009~2010년 제일모직 소싱총괄 신사복팀장
2010년~2013년 인디에프 생산지원본부 상무
2013~현재 인디에프 캐주얼사업본부 본부장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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