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컷」 콜래보 후 매출 40% UP
13.05.09 ∙ 조회수 4,927
Copy Link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전개하는 영캐릭터 캐주얼 「지컷(g-cut)」과 이탈리아 브랜드 「N°21」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컬렉션은 오픈 첫 주말을 포함, 5일간 점포별 매출이 전년대비 40% 이상 큰 폭으로 신장했다.
이는 정상 판매가 힘든 비수기 시즌에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현상으로 「지컷」은 국내 영캐릭터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디자이너 감성의 완성도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고객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는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기 시작한 3일 동안 대표 아이템인 레이스 블라우스와 컬러 팬츠 등은 무려 50% 에 가까운 판매율을 올렸으며 캠페인 티셔츠를 포함한 원피스, 팬츠 등 8개 주요 아이템이 완판되며 리오더에 들어갔다. 5일간 콜래보레이션 라인 전체 물량 중 20% 이상이 판매되는 신규 고객들의 유입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한승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컷」 상품팀 팀장은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마니아 층이 두터운 고가의 디자이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컷」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며 세련된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업 컬렉션 소식은 일주일 만에 「지컷」 공식 페이스북 내 3000명 이상의 페이지 라이크(Like) 수를 올리며 온라인 상에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