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명동 1호점 변신!
아디다스(대표 지온 암스트롱 http://www.adidas.com)가 서울 명동 1호 매장을 국내 최대 규모의 「아디다스」 플래그십 스토어로 확장하고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아디다스」 명동 1호점은 기존 2층 규모의 매장을 4층, 약 1450 제곱미터(438평)의 규모로 확장, 「아디다스」의 모든 컨셉 상품 서비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표 매장으로 재탄생 했다.
소비자의 니즈와 쇼핑 동선을 고려해 성별과 카테고리 별로 분리했다. 1층은 우먼스와 키즈 / 2층 멘즈 러닝과 트레이닝 / 3층 축구, 농구, 아웃도어, 테니스 / 4층 오리지널스 등으로 새롭고 다양한 상품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매장 곳곳에 컨셉에 맞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아디다스」의 브랜드 역사와 정통성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전통과 혁신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흑백과 컬러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어울리는 모던 레트로 스타일로 연출했다. 매장 한 켠에는 월드컵 공인구와 연도별 브랜드 역사를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아디다스코리아 리테일 담당자는 “「아디다스」 명동 1호점은 지난 2009년 최첨단 테크놀로지 스포츠 전문 매장으로 거듭나 ‘1020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메가샵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온 대표 매장이다. 리뉴얼 오픈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상품 경험의 기회를 주고 매장 안에서 쉬고 즐기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며 “앞으로도 한류 쇼핑의 메카, 명동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의 쇼핑 명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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