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식스, 최고 80% 봄 세일~
‘엔터식스가 봄 정기 대박 세일을 진행한다!’ 엔터식스(대표 이상욱)는 4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코엑스점 왕십리역점 강변 테크노마트점 가든파이이브점 동탄 메타폴리스점 등 전 점에서 봄 정기 서프라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봄 정기 세일에서는 꽃샘 추위로 판매가 저조했던 봄 신상품과 패션 아이템 등을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엔터식스’ 상품교환권, 서울랜드 40% 할인권, 에어 목 쿠션 등을 증정하는 사은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왕십리역점에서는 여성의류 브랜드 「매긴」과 「제시뉴욕」 오픈을 기념해 원피스 자켓 등을 특가에 판매하고 구매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로엠」 「쉬즈미스」 등이 참여하는 여성 캐주얼 초특가전을 실시한다. 1층 행사장에서는 남성 캐주얼 「킨록」 정장을 전 품목 15만원에 판매한다. 특히 4월 5일부터 7일간 ‘엔터식스 컬러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요일별 지정된 색상 옷을 입고 오는 고객에게 영화예매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강변 테크노마트점에서는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란스」 「컨버스」 「리복」 「스케쳐스」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액티브 스포츠 봄&여름 상품 대전’이 펼쳐지며, SPA 브랜드 「자라」 초특가전을 진행해 티셔츠 등 패션 아이템을 50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
가든파이브점에서는 봄 나들이 계절을 맞이해 캐주얼 및 아웃도어 브랜드를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해외 유명 브랜드 「홀리스터」 반팔티를 1만5000원에 판매하는 등 실속 있는 기획 특가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아울러 코엑스점에서는 「버커루」 「캘빈클라인진」 등 진캐주얼 브랜드를 최고 70% 할인하는 특가전을 실시한다.
동탄 메타폴리스점에서는 아동의류 인기상품 특가전을 통해 티셔츠 자켓 등 유아동 인기상품을 7000원부터 할인 판매하고 「유니클로」에서는 한정 상품을 파격가로 판매한다.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등 트래디셔널 브랜드에서는 봄맞이 패션 제안전을 선보이며, 캐주얼 브랜드 및 언더웨어 브랜드에서도 30~70% 할인하는 등 다양한 기획행사를 펼친다.
임종현 엔터식스 이사는 “이번 봄 정기세일은 꽃샘추위로 인해 미뤄왔던 봄 신상품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특가전과 기획전, 사은품 및 상품교환권 증정 등을 통해 할인 이상의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큰 기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식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enter6)에서는 4월 5일부터 21일까지 ‘당신에게 쇼핑이란?’이라는 주제로 빈칸 채우기 이벤트를 실시해 상품교환권, 베스킨라빈스31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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