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334개점을!

13.04.05 ∙ 조회수 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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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 www.codes-combine.co.kr)이 공격적으로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올해 목표한 매장 수만 334개로 전년보다 20개점 이상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대리점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데즈컴바인」은 라인별 특성을 강화하고 지역 단위별 소비 수준을 고려한 상품군을 마련했다.

「코데즈컴바인」 관계자는 “국내외적으로 불황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 고객들의 소비 패턴이 달라짐에 따라 판매 시장도 다각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프라인은 물론 홈쇼핑 온라인 채널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코데즈컴바인」은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서브 라인의 경쟁력을 높여 매출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1월 CJ오쇼핑을 시작으로 홈쇼핑 시장 진출에 신호탄을 쐈다. 최근 사업부도 별도로 신설하는 등 홈쇼핑 채널을 주요 판매처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홈쇼핑의 구매 연령대가 20대까지 폭넓게 확대되는 등 다변화된 유통 시장의 흐름에 발맞춘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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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전략, 가격↓ 실용성↑ ‘뉴 베이직’ 선봬~
뉴 채널 진출 및 유통망 확대에 따라 「코데즈컴바인」은 신규 ‘뉴 베이직’ 라인을 전략적으로 선보인다.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스폿 상품군으로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에 베이직한 아이템 공급이 가능한 패키지군이다. 이 상품군의 판매 촉진을 극대화해 가격은 낮추면서 퀄리티는 그대로 가져간다는 전략이다.

한마디로 ‘가격대는 낮게, 실용성은 높게’를 기본에 두고 불황 속 닫힌 소비자 지갑 열기에 주력하는 것. 브랜드 관계자는 “한국소비자 평가원을 비롯해 각종 언론 매체에서 보도된 바처럼 「코데즈컴바인」은 글로벌 SPA 브랜드보다 가격은 저렴하면서 퀄리티는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다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스폿 라인을 구축,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뉴 베이직 아이템 공급으로 고객 만족을 최대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 4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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