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디자인 혁신, 점프 업!

13.03.20 ∙ 조회수 4,602
Copy Link
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전개하는 유로피언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Tate)」가 또 한번 도약한다. 지난 2007년 출범해 올해로 런칭 7년차를 맞이한「테이트」는 ‘백 투더 베이직’이라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인지도를 높이고, 캐주얼 리딩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되찾는다.

최근 「H&T」 출신의 이현주 실장을 영입하면서 디자인 변혁에 박차를 가했다. 이실장은 소재, 컬러 등 디자인에 대해 구체적인 디렉션을 제시하며, 상품력 강화를 빠르게 추진 중이다. 「테이트」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에코심볼에 컬러를 입히고 크기를 키우는 등 역동성을 부여했다. 앞으로 이 로고가 들어간 상품수를 늘리면서 브랜드 캐릭터를 명확히 한다. 또한 브랜드 컨셉인 브리티시 스타일을 확고히 하기 위해 런던의 풍경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아이템을 다량 출시한다. 이처럼 「테이트」는 타 브랜드와 구분되는, 브랜드 고유의 특징을 살린 디자인을 앞세워 새로운 소비층의 유입을 높일 예정이다.

「테이트」는 올해 남성 영캐주얼의 1등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 전체 상품의 6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남성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20대 후반~30대 후반의 기존 소비자를 잡기 위해 「테이트」의 고급 상품군인 블랙라벨을 확대한다. 블랙라벨은 소재를 좀 더 고급화해 상품의 질을 높이고 콜래보레이션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상품의 변화를 선보인다. 가격대도 40% 높여 일반 라벨과의 차이를 확실히 한다.

「테이트」 디자인 혁신, 점프 업! 740-Image



「테이트」2013년도 S/S 시즌 화보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