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걸패션 Pty Ltd. 사장

06.02.26 ∙ 조회수 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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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매번 화제를 몰고 있는 밸리걸패션 Pty Ltd.는 한국인 짐마 사장이 설립했다. 그는 신한인터내셔날 「쉐비뇽」 상품기획부장 출신으로 지난 91년 호주로 이민간 후 사입매장을 운영하면서 맨손으로 시장을 개척해갔다. 도전적이고 변화를 꿈꾸는 그는 무엇보다 현장 경험을 중요시 한다. 96년 법인을 설립하고 가격경쟁력을 갖춘 트렌디한 상품을 바탕으로 「H&M」과 비슷한 비즈니스 스타일에 「Forever21」과 흡사한 유통구조와 상품을 전개했다. 특히 데이터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호주의 타 경쟁업체가 흉내낼 수 없는 트렌디함과 판매율을 기록하며 ‘호주의 「자라」’로 불리기 시작했다. 특히 기획만 하고 생산은 해외 밴더를 통해 진행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에 충실할 수 있는 강점을 활용하고 있다. 짐마 사장 Profile *성균관대 사회학과 졸업 *섬유수출회사와 바잉오피스 근무 *신한 「쉐비뇽」 상품기획부 사업부장 *1991년 호주로 이민 *사입매장 한 개로 의류사업 시작 *1996년 밸리걸패션 Pty Ltd.설립 *현재 「밸리걸」 「Temt」 「Buss」 등 3개 브랜드 보유 *2005년 1백개 매장에서 1억9백만AU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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