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H&M」, 홍대점 오픈

13.02.28 ∙ 조회수 5,839
Copy Link
H&M코리아(지사장 한스 안데르손)가 3월 1일 「H&M」홍대점을 오픈했다. 「H&M」에서는 홍대점 오픈을 하루 앞둔 2월 28일, 수많은 셀레브리티와 홍대 지역의 문화예술관계자, 그리고 프레스 등 400여 명의 게스트가 참여한 가운데 프리쇼핑 이벤트를 가졌다.

“「H&M」의 열두번째 매장을 문화와 예술의 중심인 홍대에 오픈하게돼 기쁩니다. 패션과 문화를 사랑하는 홍대 지역 고객들이 더 가까이, 빠르게 저희의 최신 패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 지사장은 말했다.

홍대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무려 25명에 달하는 셀러브리티들과 모델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운아이드걸즈의 가인, 원더걸스의 혜림, 바비킴, 윤건, 제국의아이들의 광희, 동준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장혁,윤소이, 김민준,정겨운 등의 배우들도 참여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이날 셀러브리티들은 「H&M」의 최신 패션을 선보였는데, 오가닉 코튼 등 지속가능한 소재로만 구성된 Conscious 컬렉션과 락시크, 보헤미안 스타일의 최신 스프링 패션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H&M」 홍대점은 약 1700평방미터에 지하 1층에서 4층까지 5개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 및 남성을 위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주차장 공간과 6층 루프탑 공간은 향후 문화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의 프로젝트를 후원할 계획이다.

홍대점 그랜드 오픈은 3월 1일 낮 12시이며,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해 오픈 당일만의 한정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2번째「H&M」, 홍대점 오픈 843-Image




12번째「H&M」, 홍대점 오픈 921-Image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