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넬리아니」,부산 센텀 입성
13.02.28 ∙ 조회수 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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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타임인터내셔널(대표 서병탁)이 전개하는 「꼬르넬리아니」가 지난 2월말 대백프라자에 이어 3월 1일 신세계 센텀 시티 점에 오픈한다.
이번 시즌 오픈한 「꼬르넬리아니」의 부티크 숍은 「꼬르넬리아니」만의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의 세계를 고객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서병탁 사장은 "이제 시작이다.「꼬르넬리아니」 남성복 시장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네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어필한다.
이번 오픈한 부티크 숍은 이번 시즌 새롭게 변경된 인테리어 컨셉을 반영하고 있는데, 특히 매장 외관 전체를 감싼 브론즈 링(청동 링)은 매우 인상적이다. 이 브론즈 링은 휴머니즘을 모토로 하며 조화와 상징의 대표 개념으로 원형-RING 은 시작점이나 끝점이 없고 원활한 형태를 가진 기하학적 형태로 만물의 근원, 세계를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여가생활을 위한 「꼬르넬리아니」 ID의 레저 웨어 라인, 여기에 완벽한 공정과정과 예술적인 마무리의 테일러 메이드 수트(수 미주라), 패셔너블하고 슬림한 라인을 살린 트렌디「꼬르넬리아니」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볼 수 있다.
한편 「꼬르넬리아니」르네상스와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만토바를 배경으로 85년 역사의 환상적인 테일러링과 현대적 감성이 절묘하게 결합된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80여개국에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중인 가운데 유럽,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시즌 오픈한 「꼬르넬리아니」의 부티크 숍은 「꼬르넬리아니」만의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의 세계를 고객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서병탁 사장은 "이제 시작이다.「꼬르넬리아니」 남성복 시장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네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어필한다.
이번 오픈한 부티크 숍은 이번 시즌 새롭게 변경된 인테리어 컨셉을 반영하고 있는데, 특히 매장 외관 전체를 감싼 브론즈 링(청동 링)은 매우 인상적이다. 이 브론즈 링은 휴머니즘을 모토로 하며 조화와 상징의 대표 개념으로 원형-RING 은 시작점이나 끝점이 없고 원활한 형태를 가진 기하학적 형태로 만물의 근원, 세계를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여가생활을 위한 「꼬르넬리아니」 ID의 레저 웨어 라인, 여기에 완벽한 공정과정과 예술적인 마무리의 테일러 메이드 수트(수 미주라), 패셔너블하고 슬림한 라인을 살린 트렌디「꼬르넬리아니」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볼 수 있다.
한편 「꼬르넬리아니」르네상스와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만토바를 배경으로 85년 역사의 환상적인 테일러링과 현대적 감성이 절묘하게 결합된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80여개국에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중인 가운데 유럽,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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