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지안코미나」 소재로 승부
13.02.15 ∙ 조회수 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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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디자인(대표 정용헌)이 전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지안코미나」의 2013 S/S 컬렉션은 이색적인 소재를 다채롭게 사용해 디자이너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다. 한미나 디자이너는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를 넘어 소재의 질감과 분위기가 주는 코드에 집중했다”며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소재들은 만졌을 때 느껴지는 독특한 촉감과 신비로운 컬러를 가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특히 이번 S/S시즌은 반짝거리는 광택과 제3세계의 특수 피혁의 느낌이 도는 패턴 등이 입혀진 소재가 대세”라고 설명했다. 크로커다일의 엠보가 눈길을 끄는 토드 백 시리즈와 화이트를 비롯한 무채색의 통가죽으로 제작한 쇼퍼 백, 좁은 간격으로 엮인 네이비 스웨이드 쇼퍼 백도 주목 받았다.
포멀하면서도 스포티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액션 포 우먼(action for women)’ 라인은 3가지 연출이 가능한 핸드백들로 토드 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핸들을 비롯해 캔버스와 가죽 스트랩 3가지 끈을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화려한 장식과 디테일들이 특징인 「지안코미나」의 시그니처 핸드백 ‘카르디 백’을 비롯해 지난 F/W시즌에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블랙 송치 백팩 등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S/S시즌은 반짝거리는 광택과 제3세계의 특수 피혁의 느낌이 도는 패턴 등이 입혀진 소재가 대세”라고 설명했다. 크로커다일의 엠보가 눈길을 끄는 토드 백 시리즈와 화이트를 비롯한 무채색의 통가죽으로 제작한 쇼퍼 백, 좁은 간격으로 엮인 네이비 스웨이드 쇼퍼 백도 주목 받았다.
포멀하면서도 스포티한 연출을 할 수 있는 ‘액션 포 우먼(action for women)’ 라인은 3가지 연출이 가능한 핸드백들로 토드 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핸들을 비롯해 캔버스와 가죽 스트랩 3가지 끈을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화려한 장식과 디테일들이 특징인 「지안코미나」의 시그니처 핸드백 ‘카르디 백’을 비롯해 지난 F/W시즌에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블랙 송치 백팩 등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패션비즈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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