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디스커버리」매출↑
13.01.14 ∙ 조회수 1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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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게 왔다. 잔잔했던 아웃도어 시장의 태풍! F&F(대표 김창수)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다. 런칭 두 달 만에 억대 매장을 배출하며 폭풍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 브랜드는 물량이 없어서 판매가 안 될 정도로 현재까지도 주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패딩점퍼와 로고티셔츠, 후드카디건은 거의 완판됐다. TV 광고와 PPL 등 대대적 마케팅 활동이 더해지면서 방수 재킷, 패딩, 다운류와 이너까지 골고루 판매가 늘어 큰 폭으로 매출이 뛰고 있다. 최근에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착용한 레드 다운점퍼가 품귀 현상까지 빚어져 리오더를 낸 상태다. 매출도 가속도가 붙었다.
이미 서울 강남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해 최근 오픈한 도봉산점, 부산광복점, 분당AK플라자점 등 가두점과 백화점에서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해 10월 한 달 동안 강남 플래그십스토어와 부산광복점이 각각 1억5000만원, 분당AK점이 1억4000만원, 도봉산점이 1억3000만원 매출을 올렸다.
패딩점퍼와 로고티셔츠, 후드카디건은 거의 완판됐다. TV 광고와 PPL 등 대대적 마케팅 활동이 더해지면서 방수 재킷, 패딩, 다운류와 이너까지 골고루 판매가 늘어 큰 폭으로 매출이 뛰고 있다. 최근에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착용한 레드 다운점퍼가 품귀 현상까지 빚어져 리오더를 낸 상태다. 매출도 가속도가 붙었다.
이미 서울 강남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해 최근 오픈한 도봉산점, 부산광복점, 분당AK플라자점 등 가두점과 백화점에서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해 10월 한 달 동안 강남 플래그십스토어와 부산광복점이 각각 1억5000만원, 분당AK점이 1억4000만원, 도봉산점이 1억3000만원 매출을 올렸다.
영으로 무장, 3040 타깃 공략 적중
20대부터 50대까지의 넓은 아웃도어 소비자층 중 「디스커버리」에 특별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기존과는 다른 아웃도어를 찾고 있던 3040 소비자다.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이 「디스커버리」의 로고와 결합해 신선하다는 반응이다. 「디스커버리」는 등산을 넘어선 다양한 아웃도어, 익스트림 활동을 추구한다.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스카이다이빙 마운틴바이크 스노워킹 스쿠버다이빙 캠핑 오프로드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보여주면서 ‘발견’과 ‘탐험’ 등의 명확한 메시지가 강렬한 인상을 준다. F&F는 지난 하반기에도 꾸준히 가두점 확장을 시작으로 새해 S/S시즌까지만 토털 50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각 지역 대리점주들의 문의가 쇄도해 경산 통영 순천 경주 광양 구미 포항 평택 광주 안동 등에 추가로 가두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올해 100개점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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