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곤잘레스」 세련된 악어 백~
12.11.30 ∙ 조회수 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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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인터내셔널(대표 차상원)에서 선보이는 뉴욕 이그조틱 백 브랜드 「낸시곤잘레스(NANCY GONZALEZ)」가 2012년 겨울 악어 가죽과 양모의 아스트라칸 소재를 멋스럽게 믹스매치한 ‘크로코 아스트라칸 (Croco-Astrakhan)’ 토드 백을 제안한다. 이 토드 백은 크로코 소재의 타슬 디테일이 매력적인 백이다. 고급스러운 블랙과 네이비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실용성도 겸비했다.
이 제품은 컬러 별로 40개만 수량 생산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소량 한정 수량만 판매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낸시곤잘레스」는 ‘특수 피혁 전문 수입 브랜드’라는 프레임을 깨고 창의적인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입혀 이그조틱 백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흔한 잇백 보다 타임리스(Timeless)와 스타일을 갖춘 백을 원하는 타깃을 겨냥한다.
이 제품은 컬러 별로 40개만 수량 생산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소량 한정 수량만 판매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낸시곤잘레스」는 ‘특수 피혁 전문 수입 브랜드’라는 프레임을 깨고 창의적인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입혀 이그조틱 백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흔한 잇백 보다 타임리스(Timeless)와 스타일을 갖춘 백을 원하는 타깃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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