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70개국 모델과 빅 이벤트

05.10.26 ∙ 조회수 1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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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대표 이병걸)가 이번 시즌 컬렉션을 70개국 모델과 함께하는 빅 이벤트로 개최했다. 남성복 「파크랜드」「제이하스(J.HASS)」를 비롯 여성복 「프렐린」과 캐주얼웨어 「크렌시아」등이 각국 모델들의 캣워크로 화려하게 진행됐으며 터키와 그리스의 모델이 남녀를 대표하는 베스트 모델상을 받기도.

부산 그랜드 호텔의 행사장에는 파크랜드제화의 유부열 회장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자문위원단과 교수진들을 비롯 12년동안 「파크랜드」모델을 맡고있는 박상원과 새롭게 「프렐린」모델로 캐스팅된 박주미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 회사 브랜드 중 올 3월에 런칭한 「프렐린」은 현재 80여개 중대형 멀티숍 <파크랜드>내에 숍인숍 형태로 전개중에 있으며 오는 2007년까지 매장을 1백50개로 확대하고 2008년까지 2백50억원 매출을 달성할 목표다. 지난 2001년부터 전개중인 「제이하스」도 현재 전국 70여개 매장을 전개중이며 오는 2007년까지 80개, 2008년까지 5백억원의 적극적인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장동건을 모델로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젊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실용적인 편안함과 캐릭터한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이 회사는 4개 브랜드 외에도 라이선스로 「피에르발만」을, 할인점을 겨냥한 「제이브룩스」와 「파크랜 옴므」, 홈쇼핑용 「인솔리토」등 다양한 브랜드로 지난해 4백80개 매장에서 2천9백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오는 2007년 4천4백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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