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번아웃피터스,<br>곧 일본 상륙!
12.10.30 ∙ 조회수 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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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 패션으로 유명한 미국의 어번 아웃피터스사가 최근 월드사와의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2013년 봄 컬렉션부터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어번 아웃피터스는 1970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펑키 패션제품과 가정용 잡화를 주로 팔던 '더 프리 피플스 스토어'(The Free People’s Store)를 시작으로 출발해 창업자이자 현재의 CEO겸 회장인 리차드 하인이 창업 이후 회사 이름을 어번 아웃피터스로 명명했다. 현재 이 회사는 회사 이름이자 대표 브랜드인 「어번 아웃피터스」 외에 「안스로폴러지」 「프리피플」 「터레인(Terrain)」과 「BHLDN」 등 5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펑키 스타일은 물론 빈티지, 보헤미안, 레트로, 아이로닉 유머러스 등 남다른 취향의 패션과 가구 등으로 개성있는 소비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콜래보레이션 작업과 럭셔리 브랜드들도 일부 취급하기 시작,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어번 아웃피터스는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아일랜드 덴마크 스웨덴 독일 벨기에 영국 등 약 170여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어번 아웃피터스는 1970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펑키 패션제품과 가정용 잡화를 주로 팔던 '더 프리 피플스 스토어'(The Free People’s Store)를 시작으로 출발해 창업자이자 현재의 CEO겸 회장인 리차드 하인이 창업 이후 회사 이름을 어번 아웃피터스로 명명했다. 현재 이 회사는 회사 이름이자 대표 브랜드인 「어번 아웃피터스」 외에 「안스로폴러지」 「프리피플」 「터레인(Terrain)」과 「BHLDN」 등 5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펑키 스타일은 물론 빈티지, 보헤미안, 레트로, 아이로닉 유머러스 등 남다른 취향의 패션과 가구 등으로 개성있는 소비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콜래보레이션 작업과 럭셔리 브랜드들도 일부 취급하기 시작,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어번 아웃피터스는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아일랜드 덴마크 스웨덴 독일 벨기에 영국 등 약 170여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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