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 이어 ‘레디’ 편집숍도
12.10.25 ∙ 조회수 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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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인부츠 브랜드 「락피쉬」를 전개하는 에이유커머스(대표 김지훈)이 또 하나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슈즈 편집숍 ‘레디(REDY)’다. 이번 자리는 에이유커머스의 협력 유통사뿐 아니라 기존 ‘원 브랜드 원숍’에서 편집형 브랜드 비즈니스를 꾀하는 패션 전문 기업이 가 볼만한 자리다. 특히 슈즈 MD에 갈증을 느끼는 기업이라면 추천한다.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 금요일까지 3일간 논현동 리나갤러리(강남구 논현동 229-26)에서 ‘레디’를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레디’를 비롯해 「락피쉬」의 2013 S/S 상품 수주회도 함께 진행됐다.
김지훈 대표는 “기존 백화점과 온라인, 체인스토어뿐 아니라 편집형 브랜드를 전개하는 다양한 패션 전문 기업들도 「락피쉬」를 비롯한 ‘레디’의 상품군과 협업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며 “원 브랜드 원숍의 비즈니스가 슈즈 마켓에도 붕괴되는 현실 속에서 레인부츠처럼 다양한 유통 채널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품군을 편집한 숍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 차원에서는 이번 숍 비즈니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만들고 격변기를 맞고 있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레디’는 시즌 아이템 전문 브랜드를 편집한 숍이다. 시즌 아이템은 레인부츠처럼 특별한 시즌에 소진하는 상품군으로 젤리슈즈, 스니커즈, 에스파트류, 플랫슈즈 등이 대표적이다. 2010년 뉴욕에서 런칭한 친환경 에스파트류 전문 브랜드 「솔루도스(SOLUDOS)」와 스니커즈와 에스파트류가 결합된 미국 슈즈 브랜드 「인더스트리오브올내이션(Industry of all Nation 이하 IOAN)」은 100% 리사이클이 가능하고 바닥이 삼베 소재가 특징이다.
또 하나의 이탈리아 에스파트류 브랜드 마네비(MANEBI)」는 ‘레디’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내년 S/S 시즌 대박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으는 젤리슈즈. 젤리슈즈 전문 브랜드도 다양하다. 그 중영국 브랜드 「주주(JuJu)」가 제일 기대된다.
비 오는 날에도, 해변에도, 도심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젤리슈즈다. 글래디에이터 스타일부터 스트랩 샌들 등 다양한 셰입과 컬러, 투명도의 차이에 따라 다양하게 신을 수 있다. 향기 나는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쉬피(Chipie)」는 프랑스어로 취향이 까다로운 여자를 뜻하는 단어의 의미답게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피플들을 겨냥한다.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 금요일까지 3일간 논현동 리나갤러리(강남구 논현동 229-26)에서 ‘레디’를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레디’를 비롯해 「락피쉬」의 2013 S/S 상품 수주회도 함께 진행됐다.
김지훈 대표는 “기존 백화점과 온라인, 체인스토어뿐 아니라 편집형 브랜드를 전개하는 다양한 패션 전문 기업들도 「락피쉬」를 비롯한 ‘레디’의 상품군과 협업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며 “원 브랜드 원숍의 비즈니스가 슈즈 마켓에도 붕괴되는 현실 속에서 레인부츠처럼 다양한 유통 채널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품군을 편집한 숍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 차원에서는 이번 숍 비즈니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만들고 격변기를 맞고 있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레디’는 시즌 아이템 전문 브랜드를 편집한 숍이다. 시즌 아이템은 레인부츠처럼 특별한 시즌에 소진하는 상품군으로 젤리슈즈, 스니커즈, 에스파트류, 플랫슈즈 등이 대표적이다. 2010년 뉴욕에서 런칭한 친환경 에스파트류 전문 브랜드 「솔루도스(SOLUDOS)」와 스니커즈와 에스파트류가 결합된 미국 슈즈 브랜드 「인더스트리오브올내이션(Industry of all Nation 이하 IOAN)」은 100% 리사이클이 가능하고 바닥이 삼베 소재가 특징이다.
또 하나의 이탈리아 에스파트류 브랜드 마네비(MANEBI)」는 ‘레디’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내년 S/S 시즌 대박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으는 젤리슈즈. 젤리슈즈 전문 브랜드도 다양하다. 그 중영국 브랜드 「주주(JuJu)」가 제일 기대된다.
비 오는 날에도, 해변에도, 도심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젤리슈즈다. 글래디에이터 스타일부터 스트랩 샌들 등 다양한 셰입과 컬러, 투명도의 차이에 따라 다양하게 신을 수 있다. 향기 나는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쉬피(Chipie)」는 프랑스어로 취향이 까다로운 여자를 뜻하는 단어의 의미답게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피플들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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