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에스핀」 주얼리까지 OK!

12.10.24 ∙ 조회수 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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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요즘 승승장구 중인 「모조에스핀」에 새로운 감성을 불어넣는다! 지난 19일 AK플라자 분당점을 시작으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도비마(Dovima)」와의 콜래보레이션한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파인 주얼리 특유의 지나친 화려함이나 보석적인 요소는 배제하되 고급스러운 소재와 마감으로 세련됨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실버 베이스에 18k 골드 도금, 토파즈 진주 등 리얼 원석으로 만들어졌다. 15가지의 스타일로 구성되며 아이템은 반지, 목걸이, 팔찌 등이다.

민선아 「모조에스핀」 디자인팀 이사는 “이 매장은 새로운 시도를 하는 테스트 매장으로 고정고객들을 위한 하나의 서비스다”라며 “캐릭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치가 있다. 퍼펙트한 핏, 라인을 잘 살린 셋업물 등 상품력을 유지&강화하면서 뉴(new)한 느낌을 매장 안에서 느낄 수 있도록 주얼리 라인을 구성했다. 미니멀하고 관능적인 룩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액세서리, 그것이 바로 「도비마」와 협업한 이유”라고 전한다.

「도비마」는 디자이너 백민경 대표가 지난해 런칭했으며 클래식 파인 주얼리 위주의 국내 마켓에 컨템포러리 주얼리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다. 일명 여배우들의 시상식 전용 주얼리로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단독매장을 전개 중이다.

매장에서 만난 백 대표는 “「모조에스핀」 콜래보레이션 라인은 고가의 「도비마」 제품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9만원~79만원선이다. 의류와 매치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는 중성적이면서 디자인성을 가미한 상품을 제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비마」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모조에스핀」의 모던하고 관능적인 무드가 더해진 이번 협업은 양사간의 이미지 구축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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