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프랑」 쇼핑몰 주요 KEY로

12.10.16 ∙ 조회수 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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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유통사업부(대표 차도윤)가 일본의 디자인그룹 BAL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선보이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숍 브랜드 「프랑프랑(Francfranc)」은 젊은 20~30대 독신 남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타임스퀘어 디큐브백화점(신도림, 거제) 강남역점까지 4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임스퀘어, 디큐브백화점에서는 월평균 2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김광남 대성산업 유통사업부 「프랑프랑」부장은 “「까사미아」 「하우즈데코」 「모던하우스」 등으로 시작된 국내 라이프스타일 숍 열풍은 현재 2조원 규모로 그 외형이 상당하다. 「자라홈」 「이케아」등이 한국에 진출하고 「자주」등 새롭게 리뉴얼한 매장도 생기고 있다. 가구만 전문으로 하던 「한샘」 등 전문업체도 점차 가구 페브릭 오브제 등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라 앞으로 이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다.

그는 이어 “일본의 경우 「프랑프랑」은 생활층이 아닌 패션층에 구성돼 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매장은 함께 있으면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백화점도 생활 잡화로 한정짓기 보다 접근 방법 자체를 다르게 할 필요가 있다. 집객 측면에서도 단독으로 있을 때보다 패션 매장과 같이 구성될 때 반응이 좋다. 때문에 가두보다는 쇼핑몰에 주로 입점할 계획이다. 라이프스타일 매장은 매출보다는 차별화 MD로 필수적인 콘텐츠”라고 덧붙인다.

「프랑프랑」은 페브릭 하비앤컬처 인테리어 등 8가지 카테고리도 이뤄지며 현재 편집숍 업체에서 몇 아이템에 한정해 컴팩트 있는 상품 구성으로 입점을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 객단가를 높이기 위해 하반기부터 디자인 & 인테리어 소품 중심에서 퍼니처로 그 비중을 넓혀갈 예정이다. 가구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함께 판매로 연결될 수 있는 러그 등을 컬러 소재를 다양화 해 어필한다. 올해 전년비 30% 신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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