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男 캐주얼 강자로 기대
12.08.14 ∙ 조회수 6,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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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대표 윤형석)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남성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캐주얼 강자로 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커버낫」은 2008년 F/W 런칭한 국내 브랜드로 패션 시장의 변화 속에서 브랜드의 색깔과 특성을 지켜가며 성장 중이다. 특히 F/W가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지금까지 쌓아왔던 제작 노하우와 최고의 소재를 소싱해 ‘빈티지 워크웨어의 현대화’라는 컨셉으로 완성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이번 F/W 시즌에는 셔츠 팬츠 가을 아우터와 겨울아우터, 모자 등 총 50여 가지의 라인업을 출시한다. 가격은 셔츠, 팬츠 10만원 중• 후반 대, 가을 아우터 20만원 대, 겨울 아우터 4~50만원 대다. 빈티지 워크웨어의 디테일과 감성을 재해석하여 현대의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시즌 룩북 또한 이러한 직장인들의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세계 최고의 트위드 원단으로 꼽히는 영국 소재 브랜드 「해리스트위드」뿐 아니라, 방수 능력이 뛰어난 「브리티쉬 밀러레인」의 왁싱 코튼, 데님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오카야마의 데님,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소가죽,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비치 클로스 원단, 오염이나 경량 변화에 강한 워크웨어 테이스트의 일본 「커버트」 원단 등 최상의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해 「커버낫」 만의 ‘만들기’를 유감없이 보여준 이번 컬렉션이다.
이번 F/W 시즌에는 셔츠 팬츠 가을 아우터와 겨울아우터, 모자 등 총 50여 가지의 라인업을 출시한다. 가격은 셔츠, 팬츠 10만원 중• 후반 대, 가을 아우터 20만원 대, 겨울 아우터 4~50만원 대다. 빈티지 워크웨어의 디테일과 감성을 재해석하여 현대의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시즌 룩북 또한 이러한 직장인들의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세계 최고의 트위드 원단으로 꼽히는 영국 소재 브랜드 「해리스트위드」뿐 아니라, 방수 능력이 뛰어난 「브리티쉬 밀러레인」의 왁싱 코튼, 데님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오카야마의 데님,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소가죽,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비치 클로스 원단, 오염이나 경량 변화에 강한 워크웨어 테이스트의 일본 「커버트」 원단 등 최상의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해 「커버낫」 만의 ‘만들기’를 유감없이 보여준 이번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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