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쿨맥스」 인기 ↑
12.05.23 ∙ 조회수 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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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재기업 인비스타의 「쿨맥스(Coolmax)」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일본에서 열린 ‘제42회 센켄 신세틱 어워드’에서 2011 히트아이템으로 선정된 것. 이 시상식은 합성 섬유 및 원단 산업부문에서 뛰어난 기술 혁신과 마케팅을 선보인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다. 일본은 작년 발생한 대지진과 원전 사고에 의한 전력 부족 사태로 에어컨 사용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무더운 여름 날씨가 다가오며 에너지 절약에 관한 대국민 노력이 요구되는 가운데 소비자의 쿨링웨어에 대한 수요는 높아졌다.
「쿨맥스」는 뛰어난 흡한속건과 편안한 기능으로 소비자 니즈에 충족할 만한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평가 받았다. 대니얼 J 코킨 인비스타 아시아 총괄 부사장은 “1886년 「쿨맥스」 소재를 런칭한 이후 전 세계 스포츠 및 아웃도어 산업에 큰 역할을 해왔다. 이뿐 아니라 비즈니스웨어나 캐주얼에도 접목해 소재의 적용범위를 넓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쿨맥스」는 뛰어난 통기성이 가장 큰 특징으로 피부에서 수분을 빨리 배출해 건조 속도를 높였다. 또 여름에는 시원하게 입고 겨울에는 발한작용을 낮춰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 한국에서는 인비스타코리아(대표 김형진)를 통해 리딩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제품의 소재로 채택됐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원단이 개발돼 캐주얼 및 셔츠 정장까지 복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인비스타는 합성 섬유 및 폴리머 생산 업체로 나일론 스판덱스 폴리스터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쿨맥스」를 비롯해 「코듀라」 「라이크라」 「서플렉스」 「프론텍스」 등 30여개 소재 브랜드와 상표를 보유하고 있다.
문의 (02)550-5252
「쿨맥스」는 뛰어난 흡한속건과 편안한 기능으로 소비자 니즈에 충족할 만한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평가 받았다. 대니얼 J 코킨 인비스타 아시아 총괄 부사장은 “1886년 「쿨맥스」 소재를 런칭한 이후 전 세계 스포츠 및 아웃도어 산업에 큰 역할을 해왔다. 이뿐 아니라 비즈니스웨어나 캐주얼에도 접목해 소재의 적용범위를 넓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쿨맥스」는 뛰어난 통기성이 가장 큰 특징으로 피부에서 수분을 빨리 배출해 건조 속도를 높였다. 또 여름에는 시원하게 입고 겨울에는 발한작용을 낮춰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 한국에서는 인비스타코리아(대표 김형진)를 통해 리딩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 제품의 소재로 채택됐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원단이 개발돼 캐주얼 및 셔츠 정장까지 복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인비스타는 합성 섬유 및 폴리머 생산 업체로 나일론 스판덱스 폴리스터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쿨맥스」를 비롯해 「코듀라」 「라이크라」 「서플렉스」 「프론텍스」 등 30여개 소재 브랜드와 상표를 보유하고 있다.
문의 (02)55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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