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베네타」중국에 집중
12.05.21 ∙ 조회수 5,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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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보테가베네타」가 중국 마켓에 집중한다. 이미 중국 내 20개 매장을 전개하는 「보테가베네타」는 최근 중국 상하이 이평 지역에 중국 내 최대 규모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상하이 안에서만 4번째 매장이다. 단순히 매장만 늘리고 매출만 올리고자 하지 않는다. 매장에 상설 예술공간을 설치, 중국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글로컬라이제이션에 신경쓰는 모습이다.
새롭게 오픈한 「보테가베네타」매장은 총 530㎡ 규모로 1층에는 핸드백 여행용가방 남성의류 가죽소품 아이웨어 홈컬렉션 제품 등을 전시한다. 2층 상설 예술 공간은 아트 작품을 연중 전시한다. 이 전시 공간은 전 세계 「보테가베네타」매장 중에서도 가장 넓은 규모의 상설 전시공간을 꾸며놓은 첫 매장이다.
토마스 마이어 「보테가베네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와이탄의 이펑 갤러리아에 이렇게 특별한 매장을 오픈하게되서 기쁘다. 중국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이들을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과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오픈한 「보테가베네타」매장은 총 530㎡ 규모로 1층에는 핸드백 여행용가방 남성의류 가죽소품 아이웨어 홈컬렉션 제품 등을 전시한다. 2층 상설 예술 공간은 아트 작품을 연중 전시한다. 이 전시 공간은 전 세계 「보테가베네타」매장 중에서도 가장 넓은 규모의 상설 전시공간을 꾸며놓은 첫 매장이다.
토마스 마이어 「보테가베네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와이탄의 이펑 갤러리아에 이렇게 특별한 매장을 오픈하게되서 기쁘다. 중국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이들을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과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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