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1분기 매출 33% UP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2.05.18 ∙ 조회수 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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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랜드(대표 최익)의 여성복 「무자크」가 올 1/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간 대비 33% 신장했다. 유통망 수는 전년비 23% 늘어났다. 회사 측은 “상반기에 ‘해를 품은달’ ‘드림하이2’ ‘태양의 신부’ 등 인기 드라마에 제작지원해 인지도를 높이는데 효과를 봤다”며 “여세를 몰아 올해 목표한 170개점에서 550억원의 매출 목표는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무자크」는 드라마 제작지원을 비롯해 전국을 대상으로 한 버스광고 매체광고 등 브랜드를 노출하는데 주력해왔다. 최근에는 자사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했다.

환경재단과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 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 등이 공식후원하는 행사다. 감독 이와이 슌지, 박원순 서울시장, 배우 박진희,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은 물론 각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무자크」는 영화제 공식후원업체로서 영화관계자와 VIP들에 증정하는 환경친화물품 세트를 기부하고 공식후원업체로서 개막식과 영화제 행사일정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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