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영 氏 가로수길 런웨이로
12.05.17 ∙ 조회수 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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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디자이너가 가로수길을 런웨이 삼아 남성복 「S.Y(성상영) By S.Y」컬렉션을 선보였다. 메인 스트리트를 무대 삼아 브랜드 로고의 아이콘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착장을 비롯해 셔츠 등 남성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디자이너만의 개성과 믹스해 눈길을 끌었다.
이색적인 퍼포먼스로 주목 받은 이 브랜드는 오늘날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영감과 디자인 속에서 ‘자기 감성’을 그대로 표출해버리는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 말하는 고집하는 철학을 가졌다.“나를 다시 한번 내가 만든다” 라는 뜻의 의미를 가진 「S.Y BY S.Y」은 디자이너 자신의 디자인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진정성을 갖자는 의식도 내포했다.
「S.Y BY S.Y」는 디자이너 브랜드지만 철저한 시장 조사와 대중성을 고려했다. 성상영 디자이너는 “현재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는 퀄리티 대비 중가 브랜드가 미약하다. 2012 S/S 부터 모던이 유행하고 포인트를 극단적으로 연출하는 캐주얼이 늘어나면서 모던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S.Y BY S.Y」는 모던한 감각에 재미있는 요소와 위트 있는 감성의 레이블로 캐주얼 브랜드 시장에서 높은 퀄리티를 갖춘 디자이너 브랜드다.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느낌을 반영했고 작은 디테일의 트위스트를 통해 무겁지 않은 느낌과 섬세함을 표현했다.
이색적인 퍼포먼스로 주목 받은 이 브랜드는 오늘날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영감과 디자인 속에서 ‘자기 감성’을 그대로 표출해버리는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 말하는 고집하는 철학을 가졌다.“나를 다시 한번 내가 만든다” 라는 뜻의 의미를 가진 「S.Y BY S.Y」은 디자이너 자신의 디자인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진정성을 갖자는 의식도 내포했다.
「S.Y BY S.Y」는 디자이너 브랜드지만 철저한 시장 조사와 대중성을 고려했다. 성상영 디자이너는 “현재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는 퀄리티 대비 중가 브랜드가 미약하다. 2012 S/S 부터 모던이 유행하고 포인트를 극단적으로 연출하는 캐주얼이 늘어나면서 모던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S.Y BY S.Y」는 모던한 감각에 재미있는 요소와 위트 있는 감성의 레이블로 캐주얼 브랜드 시장에서 높은 퀄리티를 갖춘 디자이너 브랜드다.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느낌을 반영했고 작은 디테일의 트위스트를 통해 무겁지 않은 느낌과 섬세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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