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 초저가 베이직 ‘BB’ 전략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2.04.13 ∙ 조회수 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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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대표 도상현)에서 전개하는 「지센」이 초저가의 베이직 상품군인 ‘BB((Best of Basic) 라인’을 전략적으로 선보인다. SPA형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를 지향하는 브랜드답게 기본 상품을 보다 탄탄하게 구성한 것이다. 이번 시즌에 15개 스타일을 제안하며 이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가격경쟁력을 가져가면서 품질에서도 차별화한다. 「지센」은 중국 생산에서 벗어나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제3국에서 아웃소싱을 진행한다. 특히 현지 로컬 공장에서 직생산해 보다 저렴한 단가로 글로벌 소싱을 하고 있다.
또한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중국지역은 지사를 설립해 본사 직원이 공장에 나가 직접 관리하며 제3국의 경우는 기술 지도원을 장기 파견해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퀄리티를 지켜나간다.
도상현 대표는 “「지센」의 라이프스토어를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의 선택을 확대할 것”이라며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치소비’가 확산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고품질 유지와 원가절감 정책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경쟁력을 가져가면서 품질에서도 차별화한다. 「지센」은 중국 생산에서 벗어나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제3국에서 아웃소싱을 진행한다. 특히 현지 로컬 공장에서 직생산해 보다 저렴한 단가로 글로벌 소싱을 하고 있다.
또한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중국지역은 지사를 설립해 본사 직원이 공장에 나가 직접 관리하며 제3국의 경우는 기술 지도원을 장기 파견해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퀄리티를 지켜나간다.
도상현 대표는 “「지센」의 라이프스토어를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의 선택을 확대할 것”이라며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치소비’가 확산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고품질 유지와 원가절감 정책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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