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토리」패밀리 컨셉 벗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2.02.03 ∙ 조회수 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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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토리(대표 이진철)에서 전개하는 「톰스토리」가 올 S/S시즌 여성라인을 확대하고 아동라인은 축소하는 등 방향의 키를 돌렸다. 지난 2009년 톰보이로부터「톰스토리」를 인수한 이 회사는 3년간 운영하면서 패밀리 브랜드보다는 성인 캐주얼에 집중하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했다. 대신 미시층을 타깃으로 한 여성 라인을 대폭 강화해 새로운 매출 수익을 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S/S시즌 상품 기획에서 베이직 30%, 스타일리시 30%, 여성라인 30%, 액세서리 10%로 가져간다. 성인 남녀 캐주얼을 메인으로 하면서 여성복의 트렌드를 반영한 여성 상품을 함께 내놓는 전략이다. 이는 「톰스토리」의 주 소비층이 30~40대의 여성인 점을 고려해 이들의 테이스트에 맞게 상품군을 보강해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아동 라인은 여성 85사이즈로 커버한다. 따라서 초등학교 4학년(11세)부터 입을 수 있다. 또 기존에 전개하던 프리미엄 진 상품군을 없애는 등 벌어져 있던 상품군을 정리했다.
아동복은 성인여성 85 사이즈로 커버
김준배 「톰스토리」 상무는 “기존 매장의 문제점이 성인과 아동, 폭넓은 상품 전개 등으로 집중도가 떨어져 판매 시 힘이 분산되는 약점이 있어 이를 보완토록 했다”며 “현재 대형마트 중심으로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어 그쪽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상품의 컨셉을 맞췄다”고 말했다.
「톰스토리」 는 컬러를 줄이고 스타일은 늘려 편집숍 느낌이 나도록 하고 주간별 아이템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매장의 신선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를 메인 유통으로 하는 이 브랜드는 총 70개점을 운영 중이다. 그중 베스트 숍은 이마트 월배점으로 월 9000만원이며 공항점 부천역사점 연수점이 월 5000만원, 월계점이 월 4000만원 매출을 올린다.
홈플러스는 김해점과 의정부점이 월 5000만원, 부천상동점과 동광주점이 월 3000만~4000만원선이다. 「톰스토리」는 올해 연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한다.
이번 S/S시즌 상품 기획에서 베이직 30%, 스타일리시 30%, 여성라인 30%, 액세서리 10%로 가져간다. 성인 남녀 캐주얼을 메인으로 하면서 여성복의 트렌드를 반영한 여성 상품을 함께 내놓는 전략이다. 이는 「톰스토리」의 주 소비층이 30~40대의 여성인 점을 고려해 이들의 테이스트에 맞게 상품군을 보강해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아동 라인은 여성 85사이즈로 커버한다. 따라서 초등학교 4학년(11세)부터 입을 수 있다. 또 기존에 전개하던 프리미엄 진 상품군을 없애는 등 벌어져 있던 상품군을 정리했다.
아동복은 성인여성 85 사이즈로 커버
김준배 「톰스토리」 상무는 “기존 매장의 문제점이 성인과 아동, 폭넓은 상품 전개 등으로 집중도가 떨어져 판매 시 힘이 분산되는 약점이 있어 이를 보완토록 했다”며 “현재 대형마트 중심으로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어 그쪽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상품의 컨셉을 맞췄다”고 말했다.
「톰스토리」 는 컬러를 줄이고 스타일은 늘려 편집숍 느낌이 나도록 하고 주간별 아이템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매장의 신선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를 메인 유통으로 하는 이 브랜드는 총 70개점을 운영 중이다. 그중 베스트 숍은 이마트 월배점으로 월 9000만원이며 공항점 부천역사점 연수점이 월 5000만원, 월계점이 월 4000만원 매출을 올린다.
홈플러스는 김해점과 의정부점이 월 5000만원, 부천상동점과 동광주점이 월 3000만~4000만원선이다. 「톰스토리」는 올해 연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한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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