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장근석&고준희로

12.01.31 ∙ 조회수 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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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장근석&고준희로 3-Image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흑룡의 기운이 가득 한 2012년, 런칭 10주년을 맞이했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브랜드 모델로 등장시켜온 코데즈컴바인은 올해 함께 할 모델로 장근석과 고준희를 낙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데즈컴바인의 스타일 아이콘이 된 장근석은 지난해 「코데즈컴바인하이커」의 모델로 큰 활약을 펼쳤으며 올해는 윤석호 감독과 함께 촬영 중인 드라마 ‘사랑비’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져 더욱 기대가 된다.

이와 함께 장근석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고준희는 현재 케이블 채널 ‘온 스타일(On Style)’의 ‘스타일 매거진’ MC로 활약 중이며 뛰어난 몸매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로 평소에도 옷 잘입는 스타로 알려져 있는 등 패셔니스타 순위에 빠지지 않는 스타일리더로 알려져 있다.

패션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두 스타의 만남과 국내 유명 포토 그래퍼인 조선희 실장이 합류한 것만으로도 이번 촬영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지난 27일 태안의 한 비행장에서 ‘에어맨’이라는 컨셉을 담아 진행됐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은 2002년 런칭 이후 포맨, 베이직+, 씨코드, 진, 하이커, 옴므, 액세서리, 키즈, 이너웨어까지 총 10개 브랜드로 라인을 익스텐션했으며, 올해는 「코데즈컴바인뉴욕」을 새롭게 선보이며 총 11개의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은 코데즈컴바인의 디자인 혁명의 해가 될 것이며 런칭 당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되살려 보더 더 ‘코데즈컴바인스러운’ 제품 전개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고객들과의 끊임없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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