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셰이프 센세이션
12.01.27 ∙ 조회수 6,147
Copy Link
겨우내 코트속에 숨겨뒀던 살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따뜻한 봄과 함께 군살을 잡아 줄 새로운 셰이퍼 라인을 「트라이엄프」에서 선보인다. 이너웨어 전문회사인 코튼클럽 계열사 티에스인터내셔날코리아(대표 김보선)에서 전개하는 독일브랜드 「트라이엄프」는 2012 S/S 시즌을 맞아 패션성을 가미한 셰이퍼를 준비했다.
보정속옷 하면 40~50대가 주 타깃으로 몸매만 잡아주는 기능적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트렌디한 셰이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상품도 점차 진화하는 추세다.「트라이엄프」의 '셰이프 센세이션(Shape Sensation)' 역시 유럽과 홍콩에서 패션셰이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젊은층의 셰이퍼 구매력을 입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셰이퍼 기능은 추가되고 디자인은 더 세련돼지고 있다. 이번 시즌 준비한 '셰이프센세이션'의 메인 타깃층은 20~30대로 국내브랜드에서 보지 못한 감도높은 디자인과 소재로 트렌드를 주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라이엄프」는 테스터마켓에서 셰이퍼 라인 반응 체크 후 중심상권으로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가격대는 올인원은 8만원~19만3000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했고 코사지 롱거들 숏거들로 기능에 맞게 골라입을 수 있다. 작년 350억원의 매출을 올린 「트라이엄프」는 뉴라인 출시 등 탄탄한 상품과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올해 390억원을 목표로 한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