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br>‘App shion’ 패션쇼
12.01.20 ∙ 조회수 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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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6일 에스모드서울(이사장 박윤정 www.esmod.co.kr) 졸업 작품 패션쇼가 국내외 패션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App shion’이란 주제로 3년 동안 의상디자인과 패턴디자인 과정을 익힌 80명의 예비졸업생의 작품으로 250점이 런웨이에 올랐다.
이번 졸업작품 테마인 ‘App shion’은 Application과 Fashion의 합성어로 다양해진 패션 소비층의 욕구에 맞춰 크리에이티브함을 보여줬다. 매년 패션쇼와 함께 작품심사도 이뤄지는 에스모드 서울은 심사위원 대상을 비롯해 8명의 학생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21회 에스모드 졸업작품 심사위원 대상은 ‘하이브리드 이모션(Hybrid Emotion)’이란 테마로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해
깊은 인상을 남긴 김진휘 예비졸업생에게 돌아갔다.
스포츠웨어와 포멀웨어를 스타일리시하게 결합하고 옷에 태양열 충전판을 부착해 기능성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장혜림 에스모드서울 교장은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타고난 두뇌보다 노력을 기반으로 성공한다. 3년 동안 현장업무에 맞춘 교육으로 실력을 쌓은 졸업생들이 한국 패션계를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스모드서울 대표 졸업생으로는 정욱준 제일모직 크리에이티브디렉터(2기), ‘서울텐솔 (Seoul’s 10 Soul)’에 선정된 이재환 패션디자이 너(9기), 김선호 패션디자이너(16기) 등이 있다.
이번 졸업작품 테마인 ‘App shion’은 Application과 Fashion의 합성어로 다양해진 패션 소비층의 욕구에 맞춰 크리에이티브함을 보여줬다. 매년 패션쇼와 함께 작품심사도 이뤄지는 에스모드 서울은 심사위원 대상을 비롯해 8명의 학생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21회 에스모드 졸업작품 심사위원 대상은 ‘하이브리드 이모션(Hybrid Emotion)’이란 테마로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해
깊은 인상을 남긴 김진휘 예비졸업생에게 돌아갔다.
스포츠웨어와 포멀웨어를 스타일리시하게 결합하고 옷에 태양열 충전판을 부착해 기능성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장혜림 에스모드서울 교장은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타고난 두뇌보다 노력을 기반으로 성공한다. 3년 동안 현장업무에 맞춘 교육으로 실력을 쌓은 졸업생들이 한국 패션계를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스모드서울 대표 졸업생으로는 정욱준 제일모직 크리에이티브디렉터(2기), ‘서울텐솔 (Seoul’s 10 Soul)’에 선정된 이재환 패션디자이 너(9기), 김선호 패션디자이너(16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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