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켄 어워즈’<br>런웨이 눈길

12.01.18 ∙ 조회수 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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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텔코리아(대표 이윤지)의 패션 아이콘 바비(Barbie)가 데뷔 52주년을 맞아 ‘2011 바비&켄 어워즈’ 시상식 및 패션쇼를 개최했다.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주인공 바비와 켄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매년 국내 톱스타 중 바비와 켄을 선정해 시상하며 바비는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켄은 송중기가 선정됐다.

두 스타는 패션 아이콘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바비와 켄이 가지는 뮤즈 이미지에 부합했다. 마텔사는 전 세계에 하나뿐인 특별 제작된 인형을 수여하며 2011년 바비와켄을 기념했다. 시상식과 더불어 국내 정상급 패션 스타일리스트들이 참여한 패션쇼도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했다.

김성일, 이선희, 정보윤, 최혜련, 정윤기가 참여한 패션쇼는 바비와 켄에 대한 영감을 각자의 개성으로 풀어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 외에도 실제 바비의 옷장을 엿볼 수 있는 설치물과 바비 메이크업 시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바비가 가진 활동적인 이미지를 끌어냈다.

이윤지 마텔코리아 대표는“ 바비와 켄은 여러 세대를 걸쳐 소녀들과 여성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우상으로 자리 잡았다.‘ 2011 바비&켄 어워즈’를 통해 바비와 켄이 가지는 패션 아이콘 의미를 강조하고 국내 라이선싱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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