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코트’로 막판 스퍼트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1.12.05 ∙ 조회수 5,648
Copy Link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날씨가 추워지자 코트로 매출이 회복되고 있다.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했지만, 가을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했는데 ‘코트’ 판매에 탄력에 붙으면서 달성할 것으로 본다.
특히 싱글 스타일의 네이비 컬러의 방모 코트가 높은 판매율로 완판이 예상돼 현재 리오더에 들어갔다. 지난 11월을 마감한 결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3억8000만원을 올리는 등 총 149개점서 108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지오지아」는 최근 인천 ‘율로게오복지회’를 찾아 3억5천만원 상당의 상품을 기부했다. 남성복 4000여pcs를 인천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센터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한 것. ‘율로게오복지회’는 2007년 창립돼 인천 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부방과 문화체험, 양육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지속적인 사회환원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쓸 것을 전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의 꿈과 미래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싱글 스타일의 네이비 컬러의 방모 코트가 높은 판매율로 완판이 예상돼 현재 리오더에 들어갔다. 지난 11월을 마감한 결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3억8000만원을 올리는 등 총 149개점서 108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지오지아」는 최근 인천 ‘율로게오복지회’를 찾아 3억5천만원 상당의 상품을 기부했다. 남성복 4000여pcs를 인천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센터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한 것. ‘율로게오복지회’는 2007년 창립돼 인천 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부방과 문화체험, 양육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지속적인 사회환원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쓸 것을 전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의 꿈과 미래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나갈 예정이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