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리틀마르셀」, 韓→아시아~
11.12.02 ∙ 조회수 5,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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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커널미디어(대표 윤상원)의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리틀마르셀」이 한국 시장을 찍고(?)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다. 이 같은 비즈니스 경로는 모두 에즈커널미디어에서 이젠 AK마르셀을 통해 이뤄진다. 오는 12일 에즈커널미디어는 「리틀마르셀」의 프랑스 본사 까엘에스(Kls)와 ‘AK마르셀’이라는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에즈커널미디어와 프랑스 본사가 각각 51대 4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자본금 약 30억원을 출자한다. 이번 신규법인의 대표와 경영은 한국에서 맡는다. 이번 행보는 아시아 마켓에 첫 깃발을 꽂은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비즈니스를 앞둔 첫 스텝이다.
이번 합작에 대해 린다 레제이너와 에릭 쉬방 까엘에스 공동 대표는 “한국의 유통 시스템은 홀세일이 어려워 적절한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관건인데 IT기술력과 국내 유통 전개가 가능한 에즈커널미디어 덕분에 수월한 진입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둘은 또 “이미 진출한 일본 시장은 매년 2배 신장을 기록해 고무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아시아 마켓 특수성을 반영한 상품 기획을 통해 성장의 끈을 이어갈 것”라고 덧붙였다.
AK마르셀은 아시아 마켓의 헤드쿼터로 독점 라이선스를 갖고 직수입뿐 아니라 한국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부터 아시아 전역의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 환경을 고려한 채널을 확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한국 「리틀마르셀」은 내년 S/S 시즌부터 영업을 전개해 약 10개의 백화점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리틀마르셀」 런칭 행사장 스케치다. 이 날 2012 S/S 시즌을 겨냥한 인테리어와 여성•남성•아동•슈즈•가방•우산 등 기타 상품을 다양하게 전시해 이목을 끌었다. 화사한 색감,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이 지중해라는 모티브와 프랑스의 DNA가 조합돼 몽타주를 완성했다. 그야말로 매력적인 ‘프렌치 시크의 일탈’ 현장(?)이었다.
에즈커널미디어와 프랑스 본사가 각각 51대 4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자본금 약 30억원을 출자한다. 이번 신규법인의 대표와 경영은 한국에서 맡는다. 이번 행보는 아시아 마켓에 첫 깃발을 꽂은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 비즈니스를 앞둔 첫 스텝이다.
이번 합작에 대해 린다 레제이너와 에릭 쉬방 까엘에스 공동 대표는 “한국의 유통 시스템은 홀세일이 어려워 적절한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관건인데 IT기술력과 국내 유통 전개가 가능한 에즈커널미디어 덕분에 수월한 진입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둘은 또 “이미 진출한 일본 시장은 매년 2배 신장을 기록해 고무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아시아 마켓 특수성을 반영한 상품 기획을 통해 성장의 끈을 이어갈 것”라고 덧붙였다.
AK마르셀은 아시아 마켓의 헤드쿼터로 독점 라이선스를 갖고 직수입뿐 아니라 한국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부터 아시아 전역의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 환경을 고려한 채널을 확보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한국 「리틀마르셀」은 내년 S/S 시즌부터 영업을 전개해 약 10개의 백화점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리틀마르셀」 런칭 행사장 스케치다. 이 날 2012 S/S 시즌을 겨냥한 인테리어와 여성•남성•아동•슈즈•가방•우산 등 기타 상품을 다양하게 전시해 이목을 끌었다. 화사한 색감,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이 지중해라는 모티브와 프랑스의 DNA가 조합돼 몽타주를 완성했다. 그야말로 매력적인 ‘프렌치 시크의 일탈’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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