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秋冬 겸용 제품 인기↑
최경복 「캠브리지멤버스」 디자인실장은 “사계절의 구분이 모호해지면서 패션도 계절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비즈니스맨들의 대표적인 아우터인 코트를 가을부터 겨울까지 입을 수 있도록 보온성이 좋은 라이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한 제품 수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맨스타」는 최신 보온소재인 신슐레이트 소재를 사용해 부피감을 줄이면서도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인 드라이빙 재킷을 출시했다. 신슐레이트 소재는 초극세사
섬유 층 사이에 형성된 무수히 많은 미세한 공기층이 체열을 붙잡아 보온효과를
높여준다. 이는 일반 패딩보다 훨씬 따뜻하지만 두께는 얇아 활동성과 착용감이 편안하다.
「맨스타」 드라이빙 재킷은 7가지 스타일에 11컬러로 출시했다. 제품 라펠 안쪽에
탈부착이 가능한 바람막이가 내장돼 V존으로 스며드는 바람을 차단해 보온효과를
높여준다. 광택감이 있는 폴리에스터, 피치 가공으로 따듯한 느낌을 주는 스웨이드
혼방 제품, 클래식한 울 등 다양한 소재감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가격은 25만9000원부터 39만9000원.
▶정통 신사복 착장에도 디테처블 코트가 인기다. 「캠브리지멤버스」는 코트 안감인
라이너를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코트를 대거 출시했다. 전체 겨울 코트 물량의 50%가 넘는다.
「캠브리지멤버스」가 출시한 고급스러운 브리티시 스타일의 트렌치 코트는 보온 효과가 좋은
캐시미어 라이너와 토끼털 라이너를 탈부착할 수 있게 제작돼 가을부터 겨울까지 입을 수 있다.
2계절을 입을 수 있는 코트는 소재에 따라 60만원대부터 9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헨리코튼」도 아웃도어 스타일의 투웨이 점퍼를 출시했다. 레저활동에 적합한 스타일의
외피 재킷과 다운 점퍼가 레이어드로 구성된 제품이다.
내피 다운점퍼는 물론 외피재킷도 단독 착장이 가능해 3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소비자가는 8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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