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Bags 눈길 끈다
11.09.22 ∙ 조회수 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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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의 핸드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백스(J.ESTINA BAG)」가 F/W부터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한다. 매장 확대는 물론 완벽히 구성한 상품력까지 갖췄다. 특히 첫 시즌 이 브랜드가 주력할 아이템은 ‘빅토리아(VICTORIA) 백’이다.
빅토리아 백은 「제이에스티나백스」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제이에스티나(J.ESTINA)’의 뮤즈인 조반나 공주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제품이다. ‘빅토리아’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이름으로 조반나 공주의 수호신이다.
빅토리아 여신의 이니셜인 ‘V’를 티아라와 함께 디자인 하기 위해 파도, 조개 껍질 등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된 것으로 자카드(Jacquard)소재에 표현했다. 특히 빅토리아 토드 백은 ‘VICTORIA’ 레드 패턴에 탄(Tan) 컬러의 가죽을 트리밍해 고급스럽다. ‘빅토리아 백’은 5가지 스타일로 출시하며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빅토리아 백은 「제이에스티나백스」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제이에스티나(J.ESTINA)’의 뮤즈인 조반나 공주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제품이다. ‘빅토리아’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이름으로 조반나 공주의 수호신이다.
빅토리아 여신의 이니셜인 ‘V’를 티아라와 함께 디자인 하기 위해 파도, 조개 껍질 등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된 것으로 자카드(Jacquard)소재에 표현했다. 특히 빅토리아 토드 백은 ‘VICTORIA’ 레드 패턴에 탄(Tan) 컬러의 가죽을 트리밍해 고급스럽다. ‘빅토리아 백’은 5가지 스타일로 출시하며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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