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매장 확대 박차

11.09.08 ∙ 조회수 6,723
Copy Link

「테이트」 매장 확대 박차 3-Image



인디에프 (대표 제환석) 가 전개하는 「테이트」가 8월 매장을 잇따라 오픈했다. 지난 12일 충주 대리점이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17일 현대 대구점, 18일 용산 아이파크 몰, 20일 대전 타임월드 갤러리아, 26일 신도림 디큐브 시티을 오픈했다. 이어 마산 대우, 동아 수성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어 올 연말까지 서울 상권인 강서NC, 불광 2001 매장 외 전주와 광주 지역의 상권까지 확장해 연말까지 20개 매장을 추가로 더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테이트」는 신도림 디큐브점에 거는 기대가 크다. 신도림 디큐브시티는 서울 서남부 지역의 새로운 쇼핑 중심지로 떠올라 역점을 두는 곳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 1층 영캐주얼 존에 30평 규모로 매장을 구성했다. 「테이트」 만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F/W 「테이트」의 블랙 라벨 행거를 따로 구성했다. ‘테이트 블랙 라벨’만의 고급스러운 매력이 느껴지는 상품을 연출했다. 지난 23일 출시된 「테이트」 블랙라벨은 벌써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테이트」 블랙라벨은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했다.

기존의 미니멀리즘과 포멀웨어(Formal wear)의 차별화를 갖췄다. 정교하고 고급스러운(Sophisticated luxury) 실용적인 캐주얼 감성으로 완성했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절제된 실루엣과 진보적인 디테일, 테크니컬 소재를 믹스한 「테이트」의 고급라벨”이라며 “출시 이후 기존 「테이트」 상품보다 가격이 20~30% 비싸지만 일부 상품은 리오더가 이뤄졌다”라고 설명했다.

「테이트」는 기존 입점 상권을 보호하고 「테이트」 블랙 라벨의 효과적인 전개를 위해 신중하게 고민해 결정 중이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브랜드를 포지션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거점 매장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