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푸마」의 PPR그룹 매출 좋네~
11.07.04 ∙ 조회수 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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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구치 그룹과 「푸마」의 20%가 넘는 매출 증가로 인해 모기업 PPR 그룹의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9% 성장한 37억 유로(약 5조 7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구치」 「이브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등을 운영하는 럭셔리 그룹이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 전년대비 26.2% 매출이 증가한 11억3000만 유로(약 1조 7500억원)였다. 「푸마」는 전년대비 13.2% 매출이 증가한 7억7300만 유로(약 8900억원)을 기록, 매출 증가가 2번째를 이었다. 「푸마」는 2007년 2월부터 PPR이 지분의 26%를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2007년 7월이래 PPR이 6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부문별로는 「구치」 「이브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등을 운영하는 럭셔리 그룹이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 전년대비 26.2% 매출이 증가한 11억3000만 유로(약 1조 7500억원)였다. 「푸마」는 전년대비 13.2% 매출이 증가한 7억7300만 유로(약 8900억원)을 기록, 매출 증가가 2번째를 이었다. 「푸마」는 2007년 2월부터 PPR이 지분의 26%를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2007년 7월이래 PPR이 6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PPR의 프랑소와 앙리 피노 회장은 “현 추세로 보아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것이며 2011년 전체 전망이 좋다”면서 “신흥국의 소비 파워도 강력하지만 기존의 성장 시장에서도 강한 수요가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은 30% 홀세일 매출이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브랜드별로는 올해로 90주년을 맞는 「구치」가 일본의 지진사태로 일본내 매출은 7% 감소했지만 미국내 매출이 35%가 급성장했고 올 봄 새롭게 아동복을 런칭했다. 「보테가 베네타」는 전년 대비 38%, 「이브생로랑」은 기성복 부문이 선전해 29.4% 매출이 증가했다.
-사진 설명 (위에서 부터)
사진1: 구치 2011년 봄여름 아동복 광고이미지와 아동복
사진2: 보테가 베네타 2011년 봄여름 광고
사진3: 이브생로랑 2011년 봄여름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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