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포트」 ‘오렌지 라인’ 승부
11.03.25 ∙ 조회수 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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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코리아(대표 지온 암스트롱 www.rockportkorea.com)의 미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가 젊은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라인 구성했다. ‘오렌지 라인’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으로 활동적이면서 리드미컬한 힙합 감성의 슈즈다. 그 중 ‘버클리 플레이스(Berkeley Place)’는 레트로 분위기의 레더 스니커즈로 뉴트럴 컬러의 천연 소가죽 소재에 에스파드리유(해변에서 신는 민속적 신발에서 유래되었으며 짚을 엮어 만든 밑창이 특징)를 접목해 빈티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한 외피는 오리지널 가죽의 거친 결을 그대로 살려 클래식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한 ‘버클리 플레이스’는 슬림한 데님 팬츠나 롤업 팬츠 등에 매치하면 세련된 스트리트 착장을 연출할 수 있다. 밝고 화사한 컬러의 반바지에 매치하면 격식 있는 리조트 룩으로 완성할 수 있다. 크림(Cream)과 베이지(Beige) 2가지 컬러로 출시했고 가격은 25만원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및 락포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한 외피는 오리지널 가죽의 거친 결을 그대로 살려 클래식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한 ‘버클리 플레이스’는 슬림한 데님 팬츠나 롤업 팬츠 등에 매치하면 세련된 스트리트 착장을 연출할 수 있다. 밝고 화사한 컬러의 반바지에 매치하면 격식 있는 리조트 룩으로 완성할 수 있다. 크림(Cream)과 베이지(Beige) 2가지 컬러로 출시했고 가격은 25만원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및 락포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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