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윗」롯데본점, 드디어 오픈

10.08.23 ∙ 조회수 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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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대표 신완철)가 전개하는 신규 영컨템포러리캐릭터 브랜드 「르윗」이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했다. 지난 20일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3번째 매장을 오픈하며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린 것.

「르윗」은 이미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노원점, 잠실점, 전주점, 광주점, 대구점, 센텀시티점, 동래점, 안양점, 일산점과 AK백화점 수원점과 분당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등 총 14개의 유통망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18개 유통망을 확보, 2010년 7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며 내년 30개 유통망에서 2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뉴 컨템포러리 시그니처를 지향하며 감각적이고 엣지있는 스타일로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 「르윗」이라는 브랜드명은 현대 아티스트 솔 르윗에서 착안했다. 사토리얼의 고급스러운 손맛을 합리적이고 과하지 않은 가격과 스타일링을 통해 소비자 개개인들이 자신만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

2030 여성 소비자들의 성향을 반영한 ‘미니멀 럭스’ 상품을 제안하는데 코어타깃 27세, 메인타깃 24~32세의 컨템포러리 우먼과 알파걸을 컨셉으로한다. 기존 캐릭터 캐주얼 상품들을 캐주얼한 아이템과 자연스럽게 믹스매치했다. 가격대는 재킷 25만8000~43만8000원, 원피스 23만8000~41만8000원, 티셔츠 6만8000~19만8000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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