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예술 입은 안경점 「ALO」
스토리헨지(대표 박형진)의 트렌디한 안경과 젊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의 아이웨어 SPA 브랜드 「알로(ALO)」를 주목하라! 「알로」는 기존 안경 전문점의 이미지를 벗고 패션과 예술을 곳곳에 입혀 새로운 시각으로 아이웨어의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명동점과 신촌점 등 젊고 트렌드세터들만 모인다는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하며 최근에는 신사동 가로수길까지 오픈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각 매장들은 패션과 예술을 적절히 버무려 매장의 컨셉을 예술적인 감각으로 해석하여 브랜드 가치상승과 소비자에 즐거움을 주는 매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가로수길 매장은 이 회사가 본사로 이전한 지역이기도 하고 프로젝트 그룹 ‘오리지널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가로수길 본사 건물 외벽에 잃어버린 가로수를 상징하는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하는 활동을 펼치려는 지역으로 의미가 깊다.
현재 이 매장에는 벽면에 설치되어 있는 비디오 아트는 모니터를 통해 미디어아티스트 유대영이 대구의 실제 공장단지에서 촬영한 미디어 작품이 설치되어 실제로 안경 장인들이 어떻게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안경을 만드는지 일곱 개의 모니터에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알로」는 톱 패션 모델 장윤주에 이어 DJ와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는 휘황이 모델로 활동하며 색다른 이미지를 전해주고 있다. 이 브랜드의 박형진 대표는 “「알로」는 단순히 안경을 구매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안경’을 즐기고 즐거운 경험과 에너지로 가득찬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아이웨어 SPA 브랜드이자 세계 최고의 아이웨어 SPA 브랜드 구축에 목표를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위 매장은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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