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스텝」팝업스토어 눈길
미샤(대표 신완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뉴욕감성의 영 컨템포러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커밍스텝」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1일 「커밍스텝」의 본 매장 오픈을 앞두고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오픈 첫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커밍스텝」의 팝업매장은 신선하고 컨템포러리한 브랜드 이미지를 그대로 옮겼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에센셜 라인의 제품들을 주로 선보이며 「커밍스텝」의 위트가 엿보이는 셀러브리티라인과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로 구성됐다. 「커밍스텝」의 다양한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투명 글라스 벽도 함께 설치돼 단순한 상품판매 공간을 넘어 신선한 뉴 컬렉션과 컬쳐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 초점을 맞췄다.
「커밍스텝」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가 오픈 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다. 「커밍스텝」이 지향하는 실용적이면서도 위트있는 뉴욕감성의 스타일링 제안과 에센셜한 상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커밍스텝」의 팝업스토어는 오픈 첫날부터 예상치 못한 상위권 매출을 일으켜 본 매장 오픈에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첫 오픈한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지난 15일까지 오픈 주간, 해당 조닝 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11일 오픈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도 오픈주간 상위권 매출을 내는 등 신규브랜드 기대주로서 성공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올해 9개점 오픈 매장을 통해 5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오는 19일 현대백화점 울산점, 20일 롯데백화점 본점, 21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3일 현대백화점 중동점, 26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27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오는 9월 13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오픈이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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