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 민소매 T 인기
10.07.30 ∙ 조회수 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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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미래(대표 박상돈 www.notonjunior.co.kr)가 「노튼주니어」로 그래픽 민소매 티셔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획대비 50%대의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것.
남아용은 모두 3가지로 어반 스타일(URBAN STYLE) 타이포가 가슴라인 아래로 전판 프린트되어 시원스러운 디자인의 티셔츠가 56%로 가장 판매율이 높다. ‘노튼 진스 (NOTON JEANS)’ 레터링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티셔츠가 25%, 스니커즈 그래픽에 어깨와 소매 끝부분 배색이 들어간 스타일이 33%의 판매율을 보인다.
여아용은 컬러가 다른 두가지 민소매 티셔츠가 레이어드 된 디자인, 허리 옆선에 셔링이 들어가 슬림함을 강조한 티셔츠, 어깨를 살짝 덥는 소매에 스니커즈 그래픽이 경쾌한 느낌을 주는 티셔츠까지 모두 평균 35~40%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돌아오면서 이 상품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평소보다는 더 시원하고 화사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기 때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그래픽과 경쾌하고 시원한 컬러가 바캉스 시즌에 잘 어울린다”며 “활동성이 강조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이 인기비결”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남아용 3스타일과 여아용 2스타일 모두 9900원이고 여아용 스니커즈 그래픽 티셔츠만 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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