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안나푸르나 등정 60주년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0.07.27 ∙ 조회수 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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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안나푸르나 등정 60주년 3-Image



인류 최초의 안나푸르나 등정을 함께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밀레」가 안나푸르나 등정 60주년을 기념해 500개 한정 배낭(돔 SLR40 special edition) 상품을 제안한다.

에델바이스아웃도어(대표 한철호 www.millet.co.kr)가 공개한 이 배낭은 1950년 모리스 에르조그(Maurice Herzog)를 대장으로 루이스 라슈날과 함께한 프랑스 등반대가 사상 최초로 800m 이상의 봉우리인 안나푸르나 제 1봉을 등정한 것을 기념해 출시하는 아이템이다. 「밀레」의 70년대 클래식 백을 재현한 빈티지 디자인에 등반대원의 이름과 안나푸르나 60주년 문구가 들어간 기념 와펜이 부착돼 있다.

배낭 헤드 부위에 방수지퍼 포켓이 붙어 있어 자주 쓰는 소품류를 수납하기 수월하다. 전면부의 스트링은 산행시 재킷이나 매트류를 손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등판 부위에 벨크로를 사용하면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의 토루소 길이에 맞게 조절해 밀착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밀레」는 ‘돔 SLR40’ 배낭 출시와 안나푸르나 등정 60주년을 기념해 8월 15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http://cafe.naver.com/milletcafe.cafe)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돔 SLR40’ 배낭에 대한 내용을 블로그 혹은 카페로 퍼가거나 상품평을 쓰면 추첨을 통해 해당 배낭과 안나푸르나 60주년 기념 티셔츠를 제공한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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