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코런던」 미스코리아 수영복

10.07.20 ∙ 조회수 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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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코런던」 미스코리아 수영복 3-Image



실로스트레치(대표 홍승호)가 올해도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들의 축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공식 지정 수영복 업체로 참가한다. 「미치코런던」은 지난 2008년부터 공식 수영복으로 진행돼오고 있다.

2010 제 54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치코런던」은 지난 5월 경북, 대구 지역 예선 참가자 전원의 실내외용 수영복 협찬을 시작했다. 이어 인천, 서울 예선의 수영복을 제공하고 오는 25일 본선 후보 60명 전원의 대회 및 야외용 수영복을 선보인다.

「미치코런던」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패턴과 화려함을 극대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일은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의 체형을 고려한 맞춤 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태은지 디자인실장은 “지난 대회부터 획일화된 미스코리아대회 수영복 스타일에서 탈피했다. 화려하고 독특한 패턴과 스타일리시함을 접목해 미스코리아 참가자의 미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대회 협찬을 통해 「미치코런던」이 기능성은 물론 패션성을 겸비한 스윔웨어의 대표 브랜드임을 각인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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