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2020년 1조 규모로
스포츠 패션 전문 기업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데상트코리아 VISION 2020’ 발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데상트코리아 협력사 대표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데상트코리아는 경영이념과 10년 후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미래 계획을 설명했다.
데상트코리아는 설립 당시 10명의 작은 인원으로 시작했지만 10년만에 직원 150명과 「먼싱웨어」 「르꼬끄골프」 「르꼬끄스포르티브」 「데상트」 등 4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올해 매출 목표를 2000억원으로 하고 있는 데상트코리아는 패션 전문 기업 이미지는 물론 브랜드 하나하나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 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가운데 「먼싱웨어」는 빠르게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 사이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골프웨어 시장 1위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르꼬끄골프」는 2006년에 출시된 이래로 영골프웨어 시장을 리딩하며 국내 골프 시장의 이슈 브랜드로 불린다.
또한 2004년 한국 스포츠 시장에 뛰어든 「르꼬끄스포르티브」는 당시 정통 스포츠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속에 자연스러움이 묻어 나는 스포츠를 표방하면서 차별화한 스포츠웨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하는데 성공,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이끌어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모브랜드인 「데상트」를 한국에서 출시하며 정통 스포츠 시장에도 도전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성공대로를 걸어 온 데상트코리아가 이제 또 다른 10년을 준비한다. 데상트코리아의 김훈도 대표이사가 밝히는 2020년의 데상트코리아 모습은 첫 번째 대한민국의 넘버원 스포츠 패션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상품 개발과 스포츠 트렌드 창조로 스포츠 패션시장을 리드하며, 품질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한다. 2020년 매출 1조원, 경상이익 2000억원의 우량 대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두 번째 열정 창의 도전으로 뭉쳐진 멋진 사람들이 효율적인 운영시스템, 최고의 보상시스템, 최상의 근무 환경을 갖춘 멋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창의적이며 열린 문화, 고객과 협력업체를 존중하는 상생의 문화가 어우러진 멋진 기업이 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세상과 함께 숨쉬는 따스한 기업이 되기 위해 미래의 스포츠 꿈나무를 육성한다.
여기에 비인기 종목을 포함한 스포츠 지원, 스포츠 대회 개최 등으로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집중한다. 또 모든 이에게 스포츠하는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또한 환경 보호, 친환경 제품 개발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나눔이 있는 기업으로 키워갈 방침이다.
문의 (02)2007-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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